비오는날에..
오늘의 일기- 그사람
그사람은 누구실까?
이름도 성도 모르는 님.
남성인자 여성인지 모르는님.
연세역시 추축해 볼수 없었던 님.
그러나 나는 잊을수 없는 님이시다.
단지 아는 것아라곤 불로그 선배라는것..
제가 불로그 신참였을 때였다.
사진을 계시물로 올리고 나면 그 다음날은 배꼽사진이 되고 말었으니
이 얼마나 황당한 일이였을까?
그래서 나는 그 이유를 알고져 계시물로 올렸 다.
물론 아시는 님이 계신다면 답을 기다린다고..
몇시간후였다
아래와 같이 자세하게 전해 왔으니 나는 그때의 기분 글로 다 쓸수가 없다.
그런데 이게 웬일 몇일후에 답글에 다른 불로그로 간다는 슬픈 답글을..
빨리 그 님의불로그를 찾아봤지만..
나는 그때의 그 일을 짖을수가 없다.
혹시나해서 늘 꼬리글을 살펴보았지만 몇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울고 싶어진다.
단 한번만이라도 덧글에서라도 만나 봤으면하고 기다린다..
그때 그 날이 바로 비오는 날이였기에..
오늘 계시물로 올려본다.

[출처] 셀리님, 다시 보세요.
출처 : 존재의 이유
그곳에 올려놓으신 처음 사진은 http://konetusa.com/auction/userfiles/mn.JPG
입니다. (현재는 그곳 서버가 열리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x로 표시가 되는 중입니다.)
사진의 공개설정을 하실때 비공개로 하셨거나 http://konetusa.com/사이트가 접속이 안되는 경우입니다. 후자의 경우중에 하나는 유료서버를 이용시 비용지불이 안된 경우 판매자가 막아놓은 경우입니다.
접속이 안되는 경우는 위 사이트가 소규모의 개인사이트라 트래픽이라는 제한이 있어 하루 방문자수가 초과를 하면 다시 셋팅될 때까지는 파일이 열리지 않는 경우입니다(서버이용료를 적게하기 위해 용량지정보다 초과를 한 경우입니다.) 설명을 들어보지 않아서 어떤 상태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니라면 그 사이트가 접근제한을 한(에러로 문닫은) 경우입니다.
아줌마닷컴이 가끔 접속이 안될때와 마찬가지 입니다. 장비에 트래픽이 많아 닫힌경우 리셋을 눌러주면 되는.... 아주 간단한 문제죠.
다시 보이는 경우는....
사진이 보관된 곳이 다시 열리는 경우이며....
방문객관리를 하는 트래픽용량을 다시 셋팅한 경우입니다.
URL이 길어서 문제가 많이 되는 경우는 엠파스 블로그를 이용하시면 편리합니다.
엠파스는 사용자가 많아 문제가 생기면 바로 연락이 취해집니다.
블로그에 올린 사진의 주소는 짧게 표시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진이 용량이 많거나 음악을 올리거나 할 때는 엠파스의 파일박스를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서버이용료를 받지 않으니 편리합니다.
SK에서 운용을 하고 있습니다. 시간나시면 엠파스블로그를 이용해보세요.
네이버나 다음은 자신은 보이나 다른 사람은 보이지 않게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URL이 너무 긴 흠이 있습니다.
아줌마닷컴의 이미지박스의 문제점은 다들 아시리라 생각을 합니다. 간단한 이미지들만 사용하기에는 편리하기는 합니다.
네이버에서 음악을 사용하기는 불편합니다. 다음에서는 그런대로 편리한 것이 있습니다.
다만 용량제한이 3MB라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음악의 일부를 잘라서 asx화일로 만들어서 올리는 방법이 있을것입니다.
또한 프리미엄카페를 만들거나 가입을 하셔서 그 카페를 이용하면 5MB의 음악파일을 이용을 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저작권에 문제가 되는 음악들은 시간이 지나면 자동 삭제가 된다는 것을 잊지마세요.
[출처] 셀리님, 다시 보세요. ([Sally의 컴퓨터세상!]) |작성자 sally
※ 희망의 방님의 불로그를 아시는 님께서는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