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작품
오늘의 일기- 우리아파트 시니어센타에서는 페인팅 클라스와 쇼우 클라스가 있다.
나는 이 페인팅 클라스에 참석을 오늘까지 세번이다.
그래서 고참들의 솜씨가 자랑스러워 몇장 찍어 올리기로 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나를 보고 하시는 말씀 ..
쌀리[쎌리를 이들과 스페니스들은 쌀리라고 발음함]는 카매라맨으로 왔나?..
페닌팅 클라스 학생으로 왔나?...는 말에 모두들 웃음보가 터졌다.ㅎㅎ
넘 즐거운 날이였다.
잘 웃지 않는 그들을 잠시나마
웃을수 있게 한것이 얼마나 행복하단 말이냐.ㅋㅋㅋ

선생님께서 나에게 코치하고 계신다.
그런데 나는 사진을 찍고 있으니..
하늘에서 내려다본 뉴욕시 일부[계속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