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32년 전 나의모습
오늘은 책 정리를 하는중 옛날사진이 나왔다.
32년전의 나의 모습..
사진이 달코 또 달아 그래도 얼굴만은 볼수있기에 사진을 찍어보기로..
찍어보니 색상은 좀 흐릿하지만 그런대로 합성사진을 만들수가 있기에..
열심히 만들어 보기로 하였다..
젊었을때는 항상 이마를 드러내는 스타일이 였고
화장도 잘 하지 않었건만....
넓은 이마를 부러워하던 친구들도 있었는데..ㅎㅎ
전 젊었을 때는 귀걸이, 목걸이, 팔지, 화장 모두 하지않었어요...
옛날 나의 얼굴을 보면서 한참동안 웃었다..ㅎㅎ.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