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오늘 오전수업이 연기되어서 오전에 울동래 한달장을구경하러 나갔다.
인파에 힙슬리어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말로다 형용키 어렵다.
11불럭이나 되는 길고 먼 거리가 전부 인파의 물결로.....
한바퀴 돌고오니 2시간이 넘었다.
상인들은 각국나라 사람들이지만 한국인은 전혀 없었다.
구경꾼 역시 한국인은 나 혼자뿐 .ㅎㅎㅎ
손님이 넘 많아서 점포물건을 찍을수가 없었다.ㅎ
그래서..
이렇게 길이 막힐정도로..ㅎ
키가 넘 커서 깜작.
이 두사람 중에 ㅡ누가 더 클까?.ㅎ
앞에 서 있는 사람들이 애들이 아니라 어른들인데..ㅎ
와.. 비만..
미국에서는 처음보는게 아니고.
많지 많아.ㅎ
셋돈주고 야외 화장실까지 설치 했구먼.ㅎ
그 외 가설 무대도 설치해 놓고 춤도 추고 노래도 불으면서
관객들을 즐겁게 했지만..그들에 비해 키가 작은 나로서는
사진기를 높이들어봤자 헛수고.ㅎㅎㅎ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