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화분마다 물을주면서 내가 가장 아끼는 파키포디움[라메리]화분을 보면서
아주 작은 새싹이였을때 화원에서 개당 $1.50을 주고 두녀석을 대려왔다.
6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탈 없이 많이 자라서 내 마음이 흐뭇하다.
화초가 넘 크고 많아서 Pachypodium[lamerel]만을 불로그에 올리기로했다..
라메리가 자라면...ㅎㅎ
[출처] Sally가 기르는 선인장- 파키포디움[라메리] ([Sally의 컴퓨터세상!]) |작성자 sal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