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작년 여름 이만때가 생각난다..이렇게 무덥지는 않었는데....
문득 SUMMER SCHOOL [English Class]에 다니든 그때가..
그래서 My Pictures를 열어 지나간 그 시절을 기억케하는 사진들을.. ..
나는 한참동안이나 미소를 지으며 ..야..반가운 친구들아 지금은 뭣들 하냐?ㅎㅎㅎ
모두가 외국 친구들이라 궁굼해서 사진들을 올려본다.

얼굴 생김새는 비슷해도 각각 다른나라 사람들 ..
미국의 흑인이 아니고 아프리카토종들..
나를 비디오에 담는다고 애쓴 사랑스런 친구.
바로 뒤에 앉아서 쌀리,쌀리하던 정다웠든 친구.
[아프리카인과 스페인들은 쌀리라고..]
중국인 친구들.
왼쪽친구를 오늘 우연히 버스안에서 만났다.
그것도 버스안 한좌석 자리를 같이하고 오손도손 즐거움을 ...
그래서 지나간 작년이 생각 남으로..
오늘의 일기에 까지...ㅎㅎ
왼쪽이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