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일기- 난 요런것이 재미있땅..
Sally의 생활 2010/07/23 08:04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286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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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좀 재미있게 웃어볼 걸이가 없을까?...

컴 세상을 두루 다녀보았다.

역시 동물의 재롱둥이인 고양이와 강아지를 담어왔다...

 

 
동물의 굴욕 ㅋㅋ
 
...니만 먹냐.....좀 줘라.......나도 묵고 잡당
 
 
와우~ 무자게잼있넹~
 
 
아~ 볼것빌루 읍넹~ 아씨
 
 
 
엇.. 요녀석은 토끼?
놔!!!!!안놔!!!!!? 나 아포당 ~
 
 
 
뭉뭉아 내가 한입 거리낭~ 넘 한것 아이여~ 어이~ 아우야
니는 뭐하나 행님 뭉뭉이 한테 당하고 잇는딩
보고만 있을겨 ㅋ
 
 
 
"검둥아~ 우리 친구 맞재 ~ 암만 친구 맞어~ 오래 오래 가자 
 

 
야... 좀 놔두라고....나 잠좀 자자 ~

 
 
 






 




  



가슴 가득한 그대를

내 눈물속에 차오르는 그대를

사랑할수록 깊어갈수록

아픔으로만 내게 돌아오네요

소리낼수 없는 사랑이

가슴속에서 소리내어 울어요

돌이킬수 없는 사랑이

내안에 울고 있어
같은 추억으로 살지만

다른 세상에 살아가야만해요

우린 서로 다른 길에서

두손을 놓지 못해

어떡하나요 이사랑을

돌아갈 길을 난 몰라요

그대 없이는

난 안돼요 어떡하나요

이사랑을 내사랑을

 

 

소리낼수 없는 사랑이

가슴속에서 소리내어 울어요


돌이킬수 없는 사랑이

내안에 울고 있어

같은 추억으로 살지만

다른 세상에 살아가야 하네요

우린 서로 다른 길에서


두손을 놓지 못해

어떡하나요 이사랑을

돌아갈 길을 난 몰라요

그대 없이는 난 안돼요

어떡하나요 이사랑을  내사랑을

잊겠다고 말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