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퇴근이 좀 빨랏다.
그래서 봄에 쑥국을 끓여 먹는다고 조금 뜯어다가 삶아서 냉동에 넣어둔것을...
끄내어 쑥 개떡을 만들어 보았다.
모양새는 좋지 않었지만 맛은 인절미 이상으로 좋았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