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리빙룸에서 친구가 찍어준 사진
교회를 다녀와서 나는 나에대한 여러가지를 생각 해 보면서...
** 향기로운 마음**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 ?
나비에게 벌에게 바람에게 자기의 달콤함을 내주는
꽃처럼 소중함과 아름 다움을 베풀어 주는 마음 ?
** 여유로운 마음**
여유로운 마음은 풍요로움이 선사하는 평화 ?
바람과 구름이 평화롭게 머물도록 끝없이 드넓어
넉넉한 하늘처럼 비어있어 가득 채울수 있는 마음 ?
** 사랑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은 존재에 대한 나와의 약속 ?
끊어지지 않는 믿음의 날실에 마음을 쏟아야하는
관심 ?
** 정성된 마음**
정성된 마음은 자기를 아끼지 않는 헌신 ?
뜨거움을 참아내며 맑은 녹 빛으로 은은한 향과
맛을 건네주는 차처럼 잔심으로 부터 우러나오는
실천 ?
**참는 마음**
참는 마음은 나를 바라보는 선 ? 절재의
바다를 그어서 오톳이 자라며 부드럽고 마음을
비우는 대나무처럼 나와 세상 이치를 바로
깨닫게 하는 수행 ?
** 노력하는 마음**
노력하는 마음은 목표를 향한 끊임없는 투지 ?
깨우침을 위해 세상의 유혹을 떨치고 꾸준하게 한길을
걷는 집념 ?
** 강직한 마음**
강직한 마음은 자기를 지키는 용기 ? 깊게 뿌리
네려 흔들림 없이 사시사철 푸르른 소나무 처럼 변함
없이 한결 같은 믿음 ?
** 선정된 마음**
선정된 마음은 나를 바라보게 하는 고요함 ?
싻을 티우게 하고 꽃을 피게하며 보람의 열매를
맺게 하는 햇살처럼 어둠을 물리치고 세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