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껍질채 먹으면 좋다?.......
*건강/음식 2010/07/18 06:08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286229
 
 

사과 껍질채 먹으면 .......



이 같은 질병예방 효과는 거의 "껍질" 덕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위스콘신 대학교 연구진이 사과 껍질 추축물과 암세포를접촉시켜

그 반응을 실험한결과, 껍질에 농축된항산화 물질이

전립선암 암세포와 유방암 암세포의 성장의 저하시키는것으로 나타났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 온 라인이 보도했다.

 
이번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과 껍질이 전립선암과 유방암 세포의 성장을 억제 시키는
것으로 확인됬다.
연구진은 이 같은 결과를 토대로 사과를섭취할 경우 껍질을 깍아 먹었다면 항암 효과를
적게 누렸으나,아예 누리지 못했을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연구팀에 따르면 사과 껍질 추축물과 암세포를 접촉 시킨 후 반응을 살핀 결과
전립선암과 유방암 세포들은추축물과 반응 후 오래 버티지 못하는것으로 나타났다.
또 종양의 성장 억제를 돕는  단백질 '마핀(marpin)'의 수치도 올라가는
것으로 분석했다.
 
연구팀과 외신에 따르면 이번 연구 결과는 과일 껍질에 잔류된 농약의 우려보다
과일 껍질 섭취로 인한 효성성이 더 높이 부각될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 과일에 따라 중량의 10-32%를 차지하는 껍질을 깍을경우 사과는 전체 중량의
12% 가량을 버리게 된다.
 
이와 관련 일반인들은 과일 껍질에 만성질화 예방에 도움을 주는 항산화 물질
페놀 화합물 등을 포함한 여러 영양분이 함유돼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농약 성분에 껍질째 먹는 석연치 않게 여기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것은 지나친 걱정이다. 실제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지난해
12월 발표한 시중 유통 과일류의 껍질 잔류노약 검사 결과 껍질에 농약이 거의
남아 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 됬다.
 
식약청은 2007년부터 2008년까지 국내의 유명마트와 시장 등에서 판매되는
사과 배 감 포도 등 과일류 4776건의 농약 잔류량을 분석해 이 같은 결과를 도출한바 있다.
 
전문가들은 현재 농산물 재배 농가의 경우 체내에 거의 축척 되지 않도록 연구 개발된
농약을 사용하고있고, 과거의 사용했던 BHC 나 DDT 같은 유해 농약은 수입
유통 단계의 검사를 통해 차단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농약 검출검사 결과 과일 99.81%에서 농약이 검출되지 않았거나, 검출되더라도
세척하지 않고 될 만큼 극미량만 잔류해 있는것으로 확인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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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껍질에 많이 든 퀘르세틴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졸이 뇌세포를 파괴하는 것을 막아주며,

트리테르페노이드란 성분은 간암ㆍ대장암ㆍ유방암의 

성장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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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의 수용성 식이섬유가 변비 예방



사과의 수용성 식이섬유가 변비 예방에 좋은...

대구 경북 지역의 주요 특산물인 사과. 서양에서는 사과조림, 사과파이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지만, 우리나라는 대부분 그냥 먹거나 음료나 잼 등의 가공품으로 이용된다.

사과는 열량이 높아 보조식이나, 다이어트시 대체식품으로 섭취하는 경우도 많다.

사과의 풍부한 구연산 성분은 신맛을 나게 하며, 피로물질을 분해하고 배출하는 효과가 뛰어나

원기회복을 촉진한다. 스트레스 받을 때 사과 한 알을 섭취하면 효과적이다.

사과의 영양소 대부분은 껍질과 껍질 바로 밑의 과육에 집중되어 있으므로,

먹을 때 깨끗이 씻어 껍질째 먹거나 껍질을 얇게 깎는 것이 중요하다.





코넬대학 연구팀은 “사과 껍질에 함유된 트리테르페노이드 성분이 암 세포 성장을 막고

암 세포를 죽이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펙틴은 사과의 수용성 식이섬유 성분으로 장내

선옥균을 증가시켜 장내 환경을 개선한다. 변비가 있을 때는 수분을 흡수해 변을 부드럽게 하고,

설사가 있을 때는 장의 전동 운동(근육의 수축으로 장 내용물을 밀어내는 운동)을 억제해

증상을 개선시킨다.
사과를 말리면 펙틴 성분이 증가하는데

생사과 함량은 100g 당 0.5mg인 데 반해 말린 것은 3.7mg이다.



일본 국립암센터연구소 암예방연구부 니시노 호요쿠 교수는 자신의 저서 ≪암억제식품사전≫을

통해 “사과의 펙틴이 가열되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능력이 더욱 증가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기술하고 있다. 사과를 말릴 때 오븐에 구워 말리면 펙틴을 효과적으로 활성화시킬 수 있다.

말린 사과는 사과말랭이라 부르며 활용법 또한 다양하다. 간식처럼 먹기도 하고,

차로 끓여 마시면 비타민의 주요 공급원이 된다. 밥반찬으로는 장아찌를 만들어 먹거나,

사과말랭이김치도 입맛을 돋우는 데 효과적이다.


-- 옮긴 글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