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옥학생이 찍어준사진
오늘은 수업이 좀 많은 편이여서 6시15분에야 끝냈다.
그러나 넘 더워서 키세나팍에 다시 찾아갔다.
지금까지 고맙게 생각하면서도 찍지못한 울창한 나무들을 찍기 시작했다.
이 나무들이 없다면 내가 이곳에 올 이유가 없지 않느냐..
정말 나무들아 고맙다고 혼자 중얼거리며 나무들을 바라다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