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CORONA에 있는 Senior Center에 다녀 왔다.
2년전 Computer Class에서 고생하든 곳이기도 하다.
그때의 회원들이 많이 안보이고 낯선 회원들이였고 남자분 들이 훨신 더 많다.
역시 $1 짜리밥을 사먹었다. 배가불러서 바나나와 우유는 남에게 인계하고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