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긍정의 힘
읽어 볼만한 글 2010/07/11 08:07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286117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긍정의 힘
‘1975년 어느 날, 박정희 대통령이 현대건설 정주영 회장을 불렀다.

오일달러가 넘쳐나는 중동국가에서 건설공사를 할 의향이 있는지 타진하기 위해서였다.

이미 다른 사람들은 너무 더워서 일을 할 수 없고,
건설공사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물이 없어서 불가능하다는 답을 한 터였다.

미션을 받고 한달음에 중동에 다녀온 정 회장은, 대통령에게 이렇게 보고했다.

“중동은 이 세상에서 건설공사 하기에 제일 좋은 지역입니다.”

“왜요?”
“1년 열 두 달 비가 오지 않으니 1년 내내 공사를 할 수 있고요.”

“또요?”
“건설에 필요한 모래, 자갈이 현장에 있으니 자재 조달이 쉽고요.
”
“물은?”
“그거야 어디서든 실어오면 되고요.”

“50도나 되는 더위는?
“낮에는 자고 밤에 시원해지면 그때 일하면 됩니다”
1970년대를 상징하는 중동 붐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긍정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할 수 없다’는 두려움을 이기는 것이다.‘
세라젬 강신장 사장의 ‘오리진이 되라’에서 인용했습니다.

고 정주영 회장의 “임자, 해보기나 했어? 라는 정신으로 덤비면 못할 것이 없습니다.
조영탁 Dream
 

 

나의 역경은 정말 축복이었습니다




동화작가 안데르센은 매우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초등학교도 다니지 못했으며


알코올 중독자인 아버지에게
학대를 당하곤 했습니다.


그는 그런 역경 속에서도
다락방에 누워 행복한 상상을 즐겼습니다.


아버지는 좋은 사람이고
집이 가난한 것은 축복이라고 말입니다.



동화작가로 명성을 얻었을 때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생각해 보니 나의 역경은
정말 축복이었습니다.


가난했기에 ‘성냥팔이
소녀’를 쓸 수 있었고,


못생겼다고 놀림을 받았기에
‘미운 오리새끼’를 쓸 수 있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역경을 겪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역경에 굴복하면 불행과 마주치고
역경을 딛고 일어서면
행복의 운동장에 들어서게 됩니다.


김홍신 선생의 근저, ‘인생사용 설명서’에
나오는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