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자기 김치가 담그고 싶어진거 있죠? 그래서 일단 육수부터 끓이기로 했어요 ![]() 다시마 황기 감초 대추 표고버섯 생강 무우넣구 육수 끓이구 있는 중이랍니다 한참 끓이다 생각하니 멸치가 빠졌네요 멸시대신 다른 데체로 넣었어요 ![]() 이렇게 육수가 우러 나왔네요 다 끓여놓구 식으라 하구 재래시장으로 갔답니다 ![]() 여느땐 얼갈이 열무로 물김치 담그는데 고냉지 배추속 사왔어요 ![]() 무우도 큼직한거 하나 사구요? ![]() 무우는 얇게 썰구 배추속은 손으로 쭉쭉 찢어서 소금에 절였어요 신안소금으로요 ![]() 잘 끓여진 육수 식혀서 마늘은 저며서 넣구요? 파 청양고추 썰어넣구 고춧가루도 좀 넣구요? 아오리 사과도 썰어 넣구요? 파프리카 빨강 노랑 오이도 넣구 암튼 제맘데루 짬뽕 물김치 담았답니다 ![]() 나박 물김치가 되었어요 익으면 괜찮을것 같은데요 다 천연으로 만들어서요 물김치 담그고 남은 배추랑 무우로 대충 또 김치를 만들었어요 ![]() 남은 배추 무우 천일염에 절여서 양파갈고 생강 마늘 파 고추가루 멸치젓 넣구 대충 버무렸어요 매실액기스 조금 넣어 주고요? 배추속이라 파란잎이 없으니 양념도 많이들고 김치가 허옇네요 ![]() 적은통에 담구 남아서 이렇게 나박김치 처럼 .... ![]() 요즘은 배추가 싱겁네요 익으면 괜찮겠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