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매우 더운 날씨[화씨100도가 넘음]에 다행이도 오전 수업뿐이였다.
이곳 저곳 들려서 집으로 오니 2시경이 되었다.
재빠르게 에어콘을 켜놓고 점심을 먹은 뒤 역시 컴 앞에 앉았다.
이메일도 검토해서 답글도 보내고 불로그 덧글을 찾아 답변 달기도 끝내고 ..
최근방문자란을 살펴보니 할배 방님이 들어오신것이 방가워 클릭.클릭해보니 역시
해당불로그가 없다고 한다.
다음 차래로 즐겁게 살기님을 클릭하니 이게 웬일?
해당불로그가 없다고 하니 깜작 놀랬다.
무순 일이실까 하고 생각도 해 봤다.
그러나 알수 없는 일..걱정도 된다..
나쁜일이 아니었으면 좋겠다.
오늘은 시간여유가 좀 있어서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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