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수업을 끝내고 UN에 다녀 오기로했다.
시니어 라고 $11 입장로를 받는다.
줄을서고, 기다리고, 설명을 들으면서 기분좋게 ..
여러나라 민족의 반열에서서 즐거움을 만끽할수가 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나라 태극기를 찾어서 사진을 찍었다.
그 많은 국기들중에서 바람에 펄럭이는 태극기가..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 자랑스러웠다.. .
처음 느껴보는 감정?..ㅎㅎ
유엔 총장 반기운님
각나라를 그림으로 표시한 것입니다
실내에도 각나라 국기들이 있었어요.
태국기가 살짝 보입니다.ㅎㅎ
미래의 세상을 나타낸 거대한 지구본입니다.
제가찍은 사진 솜씨에 제가 놀랬어요.ㅋㅋ
사진관에서도 칭찮을 많이 들었어요.ㅋㅋ
아~아..우리 대한민국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