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김재옥 학생집에서 점심을..
아름답게 차린 음식.. 보기만해도 배가 부르는듯.ㅎㅎㅎ
직장에 다니면서도 컴을 열심히 배우신다.
얼굴만 아름 다운것이 아니라 그의 속 마음까지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