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이 그것은 무엇인가~?
그 중에서 요즘 손맛을 들려서 키우고 있는 것이!!
바로 “다육식물”이라는 것인데요.
“다육식물”이란?
아프리카 남부를 중심으로 사막 등 수분이 적고 건조한 날시의 지역에서 살아남기 위해
땅 위의 줄기나 잎에 많은 양의 수분을 저장하고 있는 식물을 말합니다.
사전적인 의미라 어렵지만 쉽게 요약하자면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종류도 아주 다양하고 가격도 천차만별이라서 쉽고 부담 없이 키우실 수 있는
국민 다육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국민 다육 – 번식이 잘되고 대중에 일반적으로 거래되고 있는 다육식물)
사내에 나눔을 해드렸는데~ 다들 잘 크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나눔해 드린 다육이들이 크면 아래와 같이 변합니다~!!
-석연화
-황려
-블랙프린스
-고스티
-그리니
무미건조한 중년 아저씨 느낌....나이드신 아저씨들이 좋아한다네요;;
여기까지가 대략적으로 유명한 다육이들입니다~
종류는 엄청나게 많지만 대표적인 것들로만~~^^;
그리고 주요 특징으로는
1.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된다! (1달이나 2달에 한번 꼴로 주시면 되요)
2. 번식이 쉽다!!
(잎사귀가 떨어져 있다 싶으면 흙 위에 올려두세요. 뿌리가 나고 잎이 나요~)
3. 주위 환경에 따라 색이 변한다!!! (울긋불긋한 다육이는 해를 많이 봐서 그래요)
4. 추위에 아주 강하다!!!! (그래도 영하로 떨어지면 죽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