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다육이는?
Sally의 생활 2010/06/22 10:14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285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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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다육이에 관한 이야기를 올리고저 한다.

다육이를 길으는것은 한국에 있을때 졸업을 했다고 말 하고 싶지만..

요즘 다시 다육이를 선호하는 형세이기 때문에

다육이를 팔 구십개 가량 옛날을 생각하며 열심히 불로그에 올렸다. 


다육이 그것은 무엇인가~?

그 중에서 요즘 손맛을 들려서 키우고 있는 것이!!

바로 “다육식물”이라는 것인데요.

 

“다육식물”이란?

아프리카 남부를 중심으로 사막 등 수분이 적고 건조한 날시의 지역에서 살아남기 위해

땅 위의 줄기나 잎에 많은 양의 수분을 저장하고 있는 식물을 말합니다.




사전적인 의미라 어렵지만 쉽게 요약하자면
선인장의 이웃사촌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종류도 아주 다양하고 가격도 천차만별이라서 쉽고 부담 없이 키우실 수 있는

국민 다육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국민 다육 – 번식이 잘되고 대중에 일반적으로 거래되고 있는 다육식물)

 

사내에 나눔을 해드렸는데~ 다들 잘 크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나눔해 드린 다육이들이 크면 아래와 같이 변합니다~!!

 

-석연화

둥그스름한 모양과 넙적한 모양을 가지고 있어요~







 


-용월

매끈매끈하면 약간 날카로운 느낌을 주지요~



 



 

-황려

앙증맞은 모양으로 줄기를 따라 잎이 나있어요~



 



 

-블랙프린스

약간의 위엄이 느껴지지만 아주 잘커요~






 

 

-고스티

색깔과 모양이 아주 귀여운 고스티에요.




 

 

-그리니

무미건조한 중년 아저씨 느낌....나이드신 아저씨들이 좋아한다네요;;



 




여기까지가 대략적으로 유명한 다육이들입니다~

종류는 엄청나게 많지만 대표적인 것들로만~~^^;

 

그리고 주요 특징으로는


1.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된다! (1달이나 2달에 한번 꼴로 주시면 되요)

2.     번식이 쉽다!!

(잎사귀가 떨어져 있다 싶으면 흙 위에 올려두세요. 뿌리가 나고 잎이 나요~)

3.     주위 환경에 따라 색이 변한다!!! (울긋불긋한 다육이는 해를 많이 봐서 그래요)

4.     추위에 아주 강하다!!!! (그래도 영하로 떨어지면 죽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