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수업을 끝내고 학생들과 멘흐튼 거리로..ㅎㅎ
처음 들어선 Store가 725 Lexington Avenue에있는 The Container Store였다..
이 상점에서 나는 화자품들을 정돈해서 놓는 케이스와,
예쁜 Set of 4 CUTTING BOARDS[도마]를 샀다.
한국에서 볼수 없었든 큰 Store였다..
다음은 54St있는 한국문화센터에..
시간이 지난 관계로 구경은 하지 못하체 등록만 하고..
그다음이 53St에 있는 MOMA...
영화가 5시에 상영한다고해서.. 다음 으로 미루고..
E train에 몸을 담았다..
정말로 오늘은 스트레스가 싹 플리도록
웃고,웃고 종알거리며 즐겁게 시가를 누비고 다녔다..
와...넘 기분좋은 날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