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퇴근버스안 내옆자리에는 귀여운 사내 아기가 앉아서 나를 반기며 웃는다.
그 찰라..나는 왠지 아컴불로그에서 사진으로본 김혜영님의 귀여운 아기가 생각났다.
그래서 ..오늘의 일기에 올리기로하고...작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