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는 포기하자.
나 보다 더 필요하기 때문에 가저간것으로 인정해주고 잊어버리자.
그러나 이 찹찹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서.
오늘[06/15]은 몇가지의 새로운 디자인을 고안해 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