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06/12]내 방에 다녀간 사람은 오직 한사람 애기 엄마뿐..
사진기는 사진기장소에 늘 배치해둔다.
바로 빽 옆자리에..
간곳은 화장실에 잠간 다녀 온것뿐 컴 앞에 계속앉아있었다.
그 여인은 12시 30분에와서 나를 도와준후 4시경에갔다.
내가 화장실에 간 시간은 3시경이였다.
그 여인에게 혹시 일하시면서 사진기를 보지못하셨나고 물어봤으나 그것은..
그렇다면 분명히 내 사진기에 날개가 달렸든것이다.
아...머리가 띵하다.
그러나 어찌하리 나의 실수인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