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새로운 작품
Sally의 생활 2010/05/22 08:15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285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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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기 05/21/10

 

오들도 역시 문 때문에 집에서 기다려야 했다.

너무 고통 스러워서.. 아니. 너무 억울해서 분을 참지못하고..

죄 없는 내 가슴만 두둘겼다. 하루종일을 기다렸지만 오지않었다.

하는수없이 내마음을 달래기 위해서 내가 가장 즐겨하는 새로운 작품을 시도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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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서로 사랑하며 살면 얼마나 좋으랴..

그들은 기본 양심도 지니고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