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911
Sally의 생활 2010/05/19 09:07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285146
 
127424449820623692_min.jpg

 

오늘의 일기 05/18/10

오늘은 많이 힘든 날이었다.

점심을 먹을려고 하는찰라 내이름이 크게불러졌다.

급한 전화라고 ..

집에 불이났다고..

나는 택시를 타고 집에와보니 불이아니고.

어제부터 전화가 안된다고 어떤인지는 모르지만

911에 신고를 했단다. 그래서 소방원들이 문을 부셨다고한다.

얼마나 놀랬는지 하마트면 쓰러질번했다.

나에게 무순일이 생겼을까하는 걱정에서 신고 정화를 한것이겠지만

난 도리여 누군지 몰라도 원망이 간다.

문은 내일 고쳐준다고는 하지만 수업은..

물론 연락을 하면 되겠지만..

너무 힘든 하루였다.

 


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