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05/04/10
퇴근길에 버스를 타기 위해서 차이나 타운울 거치게 되었다.
하얀조팝나무꽃이 넘 아름답게 담으로부터 축축 느러진것이다. 그래서...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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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버스에서 하차 우리동래에 들어서니 목련(목단)화가 나를 보고 방긋 웃는다.
넘 이쁘다. 그래서... 찰칵..ㅋㅋ
키가 작은 나무에 무척 큰 목련꽃이 하나..
균형은 맞지 않었지만 잘버티고 더욱 아름다움을 주고있다..
지나가는 사람마다 이꽃을 보고 재미있게 웃는다..ㅎㅎ
오늘은 수박을 먹는 맛이였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