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중, 고
오늘의일기 05/02/10
오늘 예배는 어린이 주일로.
목사님의 설교 말씀중 어린아이와 같지 않으면 결코 천국에 들어갈자 없다고..
맞다.. 어린아이때는 미움 질투 욕심같은 나쁜마음이 없다.
그러나 장성하면 잘못을 알면서도..내 고집대로 교만하게 살아간다..
난 지나버린 4월의 삶을 다시 한번 생각하며 주님께 지은 죄를 ...용서 받기를 원한다.
그러나..알고지은 죄를 어이 용서를 구할수있으랴..
그래서 난 이렇게 마음속으로 울고 또 운다..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