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04/26/10
오늘 아침부터 비가 계속 내리고 있다.
오전 개인강습은 예정대로 나의집에서 학생에게 필요한 사진도 찍어주며
피카사3 수업을 무사히 마치고.
후러싱 실로암에가서 $1짜리 점심을 먹은 뒤..
후러싱에서 수업을 모두 끝냈지만...
계속내리는 구준비에 꽃도 찍지못한체 할수없이 집으로 직행했다.
내 딸의 속삭임
이렇게 비가내리는 밤이면 너의 얼굴이 왠지 떠오른다.
한방울 두방울로 엄마와 함께만든 추억들이
하나씩 하나씩 잊고 있든 일들이
물방울 소리에 기억이 되살아 나는구나
바람이 비와 함께 할때면
내 귓가에 뭔가를 소근소근 말을해
가냘픈 그 소리에 엄마의 눈시울이 뜨거워 지는구나..
일기장에서...
성탄절에.. (옛 사진 고2, 중3, 초4 )
오래된 사진이라 조금 이상하네요.(군청 위촉강사 시절)

앨범에서 직접 찍어 올린 사진
앨범에서 직접 찍어 올린사진
다행이도 광선은 얼굴을 피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