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04/20/10
오늘은 씨니어잔치가 후러싱 아리수 회관에서...
수업을 마치고 경로효축제에 참석했다..
노래를 부르며 춤을추며 즐거워하시는 그대들을 바라보며 셧더를 누르기 시작했다.
순서없이 마구 눌렀다..
왤까? 나도 그 이유는 모른다..
즐겁기보다는...
오늘은 이렇게 하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