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04/14/10
오전수업을 끝내고 부루클린[BROOKLYN]시가지에 개인강습 두집을 마치고...
전철역으로 오는 도중 Prospect Park이보였다.
그공원을 그냥 지나칠 쎌리가 아니다..ㅎㅎ
수업시간 관계로 점심 저녁 모두 굶어서 무척 허기젔다....
그러나 잠시 들려 보기로 했다.
공원쪽을향해 걸으며 사진을 게속 찍으면서 들어갔지만..
너무 피로가 겹처서 아쉬음을 뒤로 버리고 돌아올수박게 없었다.
다음에 오면되지 내자신을 이렇게 위로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