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04/13/10)
일을 끝내고 피곤한 몸을 버스에..
몇 정거장을 지났을까..
창밖을 내다보니 멀리 보이는 아름다은 핑크색..
서둘러 스답 벨을..
핑크색나무를 향해 피곤함도 잊고 총총걸음으로..
가서보니 겹벚꽃나무들이였다.
불러그에 올리기 위해서..
정성을 다해 찍으면서 즐거움까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