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과 개나리꽃
Sally의 낙서 2010/03/26 08:25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284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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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딸과 노랗게 핀 개나리꽃

 

노랑 개나리가 나를 보며 활짝 웃는다

그 웃는 꽃잎 속엔 내딸의 고운 얼굴이 보이는듯

그 때는 노랑색을 좋아 했으니까~^*

 

노랑 개나리가 나에게 속삭 인다

그 속삭이는 꽃잎 속엔 내딸의 음성이 들려 오는듯

지금도 노랑색을 좋아 한다고~^*

 

노랑 개나리가 나에게 손을 흔든다

그 흔드는 꽃잎 속엔 내 딸이 안녕을 말해 주는듯

앞으로도 노랑색을 좋아 할꺼라고~^^*

              

                                                 3/30/2001 일기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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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꽃 꽃말: 희망

개나리는 물푸레 나무과의 낙엽관목으로 
특산 식물로  우리나라 중부지방의 산지에 자생하며
지금은 남부지방등 전국 각지에서 관상용으로 심고 있다.
높이는 3m안팍의 크기로 가지가 아래로 처지며 소지는 녹색이지만 점차 회갈색으로 변하며
피목이 뚜렷하게 나타난다. 잎은 대생하며 난상 피침형 또는 긴 타원형이다.
꽃은 4~5월에 피기 시작하지만 남부지방에서는 3월 중순에 개화를 시작한다.
꽃은 금방 시들고 8월에 작은 열매가 익는다.
관상용으로도 심으며 한방에서는 열매를 약제로 쓰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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