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ly는 빨강색 옷을 가장 즐겨 입어요...!!!
** 내 마음속에 울고있는...나...**
겉으로는 웃지만 마음으로 울고있는 나도...
사람 들에게 약한 모습 보이기 싫고
모든 짐을 나혼자 지고있는 약하고 연약한 나도
주님만은 못하였을 것입니다
나의 친구도나를 낳아주신 부모님도
나를 이해 하지 못할때
내 마음속에 울고있는 나를 발견 하고는
언제나 손을 내미시는 분이계십니다...
그럴수 있는 것은 그 분만이 그 모든걸 다격으셨기 때문 입니다
나를 향하여 얘야...내가 너를 잘 안단다 언제나 너의 말을 들어줄께
거창한 기도가 다 무엇 인가..
그저 아버지...한 마디면 되는 것을...
그분은 언제나 내 곁에서나를 돕기 위하여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는우리 모두의 주님 이신데..
내가 울면 그분도 같이울고. 내가기뻐하면 그분도 기뻐 하시는데..
나는 지금 울고 있다 ..그러면 주님도 우실텐데..
오주여 !
울지 마세요.
저도 울지 않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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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02 내일 일은 난 몰라요
03 인애하신 구세주여
04 저 높은 곳을 향하여
05 주님의 얼굴 보라
06 어서 돌아 오오
07 채워 주소서 (우물가의 여인처럼)
08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09 주만 바라 볼지라
10 날마다 주와 버성겨
11 주 예수보다 귀한 것은 없네
12 오 나의 자비로운 주여
13 살아 계신 주
14 나 같은 죄인 살리신
15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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