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의 부부사랑"이라는 제목으로 내 불로그에 계시물로 올린적이 있었다.
갑자기 그 원숭이들이 궁굼해서 원숭이의 사진을 들고 그들이 살고있던 동물원엘갔다.
다행이 사진을 찍던 그 룸을 쉽게 찾을수 있었다.
그래서 손에 들고간 사진을 보고, 다시 원숭이들을 살펴 보았지만 ...
그 녀석이 고녀석같고, 고녀석이 그녀석 같으니 ...ㅎ.. 어쩐단 말이냐//
한참을 두리번 거리며 찾아봤지만...
그런데 이게 웬일?
"mammy! 나야 나! here,here"앗// 깜짝이야...
원숭이가 말을? 그것도 영어까지?...ㅎ
더욱 호기심에 눈을 크게 뜨고 자세히 살펴 봤으나..헛탕일뿐...
그런데 갑자기 이히히히히히히히히.@#@^%$ ....&$@#
크게크게 소리치며 웃는것이아닐까///
점점 더 쎄게 웃는 그괴상한 웃음 소리가 나의 귀에 쟁쟁하게 들리는 순간
나는 눈이번쩍....허//
꿈 꿈이였구나...나도 혼자서 한참동안 웃었다.ㅋㅋ 아쉬움을 남기면서...
[출처] 하루종일 눈으로 눈만 바라본다. ([Sally의 컴퓨터세상!]) |작성자 sal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