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개구쟁이 또래의 형아지만 동생 아가를 안은모습 좀 보세요.
개구쟁이가 아니라 아가를 안고있는 어엿한 아빠의 모습 같습니다. ㅎㅎㅎ
이렇게 착한 형도 있어요...귀여운 아가보다 형아가 더 사랑스럽군요..
그래서 잡지표지에 올렸습니다.
함형미님의 아들형제.,하민과 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