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쎌리의 오 늘
오늘도 신비의 샘인 하루를 또 맞는다.
이 하루는 저 강물의 한 방울이
어느 산골짝 옹달샘에 이어져 있고
아득한 푸른 바다에 이어져 있듯
과거와 미래와 현재가 하나다.
이렇듯 나의 오늘은 영원 속에 이어져
바로 시방 나는 그 영원을 살고 있다.
그래서 나는 죽고 나서부터가 아니라
오늘서부터 영원을 살아야 하고
영원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그러나 쎌리의 마음이 좀 착잡해 진다..
님들은요?
쎌리는 이렇게 노래도 부르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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