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를 위해서라면 팔불출이라는 말을 들어도 좋으시다는
진님의 예쁜 손자 형준이의 사진을 올려본다.
아가야 무럭무럭 잘 자라거라
하늘에 반짝이는 별처럼
어두운 세상을 비춰주는 큰 사람이 되어라.
01/31/2010
1월 마즈막 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