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오리님의 사랑스런 손자여. 늘 주님안에서 영육간 강건하기를 바랍니다.
지금쯤 무척 크게 잘 잘았을테지요... 귀하게 자란모습 보구싶군요.
아가의 할아빠님처럼 나자신을 사랑하며.
내가정을 극히사랑하고 또한 남을 사랑하시는 훌륭한 사람이되어요.
젊은오리님의 손자 배서준 [작년 12월에 불로그에 올리신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