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을 하면서 우연이 창을 내다보니 생각도 못했던 둥군달이 환하게 떠오르고 있었다.
둥근 달을 보니 보름달인것만은 사실,, 오늘이 12월 15일[음력]이아닌가...
나는 한참동안이나 그 아름다움에 감정까지 잃고있다가.
앗차...좋은일이 생각이나서 사진기를 손에잡았다.
아직까지 달을 찍어볼 기회가 없었기때문이다.
그래서 이때다 싶어 열심히찍어 컴에 올려보니 이상한 일이 생겼다.
귀이한일이다. 이게웬일??? 저런, 저런 동그라미 달속에 지도가 왜 그려져있을까?
계수나무가 그려져 있다고는 하지만. 이상하고,또 이상해서 돗보기까지 동원해서 봐도
제눈에는 틀림없는 세계지도로 보이는데....
잘 보시고 여러님들께서는 주저마시고 설명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번째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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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을 보니 달속의 그림이 좀 이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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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으게 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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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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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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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달 모양은 정확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