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희망의 꽃 스노드롭과 겨울
*지혜.상식 2010/01/09 10:32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284239
출처 : Sally의 컴퓨터세상!
  희망의 꽃 스노드롭과 겨울 행진과 승리불꽃쇼와의 퓨전 -해주skoh





   

새해 첫날의 탄생화 스노드롭(갈란투스)의 꽃말이

'희망', '위안'입니다.

따라서 새해 첫날 다시 태어난 당신은 눈이 내려도 찬바람이 불어도

결코 굴하지 않는 스노우드롭(snowdrop)처럼 희망과 위안을 갖고

기다리는 인내심을 강하게 가지셔서 최선을 다하여

만사에 승리자로서의 영광을 누리는 축복을 누리소서...

"님!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라고 해주 인사드립니다...ㄳ^^**

 ㅡ 해주 skoh ㅡ

                                                             








★ 전설:

전설 1. 아담과 이브가 낙원에서 쫓겨났을때, 그날따라 유난히도 눈이 많이 내려
이브가 추위에 떨며 절망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천사가 내려와서 겨울이 가고 봄이 오면 따뜻해지니 너무 상심하지 말라고
위로하였습니다.

그리고 내리는 눈송이를 손으로 휘젓자 금새 눈송이는
스노우드롭(snow drop) 꽃으로 변해 버렸고,

그때부터 매년 겨울되면 스노우드롭(snow drop)이 피어난다고 합니다.


  


전설2. (독일 전설)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 하나님이 동물과 식물을 창조하실 때의 일이예요.

땅에 사는 짐승은 서로 다른 크기와 모양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하나하나 구별할 수가 있었지요.

코끼리는 커다란 몸에 긴 코, 캥거루는 힘이 센 꼬리와 주머니,
호랑이는 독특한 줄무늬..

이처럼 땅 위에 사는 동물들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었답니다.

물 속에 사는 물고기도 땅 여기저기에 심어진 나무도
크기와 모양으로 구별할 수 있었어요.

그렇지만 꽃은 어느 것이나 똑같아 보였어요.
가까이 가서 잘 보면 서로 크기도 꽃잎 수도 모양도 달랐지만
색은 어느 것이나 똑같이 짙은 초록색이었지요.

"저희들에게 색을 칠해 주세요."
꽃들은 하나님께 부탁했어요.

"그거 좋은 생각이군. 곷이 여러 가지 색깔로 피면
세상이 더 화려하고 즐거워지겠지."
하나님은 고개를 끄덕였어요.

"저에게는 빨간 색을..." 장미가 말했구요.
"저에게는 노란색을..." "깊은 바다와 같은 파란색을..."
"저녁노을같이 밝은 오렌지색을..."
꽃들은 차례차례 좋아하는 색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하나님은 미소 지으며 온갖 꽃에 색을 칠해 주었어요.
많은 물감을 마지막하나 까지 다 써 버리고 났을 때
누군가 조그만 목소리로 하나님을 불렀어요.

"부탁드려요. 부디 저에게도 색을 주세요."
그 목소리는 땅 한쪽 구석에 조용히 쌓여 있던
눈의 목소리였어요.

그 당시의 눈은 투명할 뿐 아무런 색깔도 없었던 것이지요.

"곤란하게 되었구나. 가지고 있던 물감을 모조리 다 써 버렸구나.
그렇지만 꽃들이라면 색을 듬뿍 가지고 있지"
하나님은 꽃들을 향해 말했어요.

"누구 눈에게 색깔을 나누어 주렴.
꽃잎으로 눈을 건드리면 색이 묻어 날 것이야."

그리고 나서 하나님은 눈에게 이렇게 말했어요.
"눈 한 송이는 꽃잎하고 닮았으니 사이 좋게 지내거라."

하지만 장미도, 해바라기도 ...
그 어떤 꽃들도 눈이 자신들과 같은 색을 갖는 것을 싫어했어요.

"바람도 비도 색깔을 갖지 못했어.
그래서 어쩌다 슬퍼지면 바람은 마구 날뛰고(?)
비는 강을 넘치게 해서 사람들을
괴롭히곤 하는 거야. 나도 바람이나 비처럼 되어 버릴까?"

조그만 목소리로 중얼거리는 눈을 살짝 부른 것은 스노드롭이었어요.
"눈 아가씨, 눈 아가씨.. 내가 가진 색깔이라도 괜찮다면
나누어 드릴께요. 장미나 해바라기처럼 밝지도 화려하지도 않지만요..."

스노드롭은 들판 한구석에 조그맣게 피어 있었어요.
물방울 모양을 한 조그마한 꽃은 깨끗한 흰색이었어요.

"너무 멋진 색이예요. 정말로 나누어 주시는거예요?"
눈은 기뻐하며 스노드롭에게 다가갔어요.

새하얀 꽃은 눈에게 색을 나누어 주었어요.
그 때부터 눈은 흰색이 되었지요.
스노드롭의 친척이 된 것이죠.

한겨울에 눈이 온 천지를 뒤덮을 때 꽃들은 시들어 버려요.
그렇지만 스노드롭만은 눈에게 부드럽게 안겨 아름답게 피어난답니다.





★ 해설:

갈란투스 (Galanthus)는 백합목 수선과 갈란투스(갈란서스)속 식물의 총칭. 스노드롭(snowdrop)이라고도 한다.
알뿌리(비늘줄기)로 번식하는 내한성 여러해살이풀로, 가을에 심는 알뿌리식물 중 가장 빨리 개화한다. 양지바른 곳에서는 2월쯤에 길이 10㎝ 정도인 선(線) 모양 잎이 2∼3개 나며, 잎보다 긴 꽃줄기가 중심에서 나와, 꼭대기에 아래로 향하는 흰 꽃이 핀다.
대표종인 니발리스 G. nivalis는 남유럽 원산으로, 높이는 10㎝ 정도이며 겨울에서 이른봄에 걸쳐 꽃이 핀다.
또 서남아시아 원산인 엘웨시 G. elwesii는 니발리스보다 대형이고 재배하기 쉬우며, 개화가 빠르다.
갈란투스는 씨로도 번식되나, 보통 10월쯤에 유기질이 풍부하고 보수력이 큰 토양에 심어 양지바른 곳에서 육성하여 약간 그늘진 곳에 이식하면 개화한다. 
   
                                      
                                                                   
                                                                  ★★ 배경음악:
                                              ★ 비발디 '사계 중 겨울'과
                                 요한 슈트라우스 1세 '라테츠키 행진곡'과
                                                    승리불꽃쇼와의 
                                        사상 세계 최초로 퓨전시킨 퓨전음악
                                              (약 강, 강 약의 퓨전 조화!)

 Vivaldi(비발디)-Four Seasons Winter(사계 중 겨울)





<음악출처:★은빛호수의 정원★>  ♡♥[음악♬*영상음악*뮤직비디오♬)] | 해주

 


비발디의 사계중 겨울
The Four Seasons, Op.8 No.4 Winter
Le Quattro Stagioni
L'Inverno (Winter) in F - RV297

1. Allegro non molto

2. Largo

3. Allegro

 

★신년 음악회 - 요한 슈트라우스 1세 라테츠키 행진곡





<음악출처:삶은 내 몫이다 고로 난 존재한다 !!!> ♡[음악♬*영상음악*뮤직비디오♬)] | 해주



지휘자 카를로스 클라이버
(Carlos Kleiber,1930. 7~ 2004. 7) 소개
:














Strauss - Radeztky March
 




라데츠키 행진곡

 


  요한 스트라우스1세-라데츠키행진곡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지휘 Carlos Kleiber(1930 - 2004)


    라데츠키 행진곡(Radetzky marsch)은 오스트리아의 작곡가 요한 스트라우스
    1세가 작곡한 행진곡으로, 오스트리아의 유명한 장군인 라데츠키의 이름을 딴
    것이다.


    라데츠키 장군은 오스트리아의 영토였던 북부 이탈리아의 독립운동을 진압한
    장군이다. 1848년 3월 부패한 메테르니히 전제 정치에 대한 시민혁명이 일어나자
    당시 보수파로 정부측에 가담한 요한 스트라우스는 정부군의 사기 앙양을 위해
    오스트리아의 영웅 이름을 빌린 이 곡을 쓴 것이다.


    요한스트라우스는 이 행진곡으로 인하여 반혁명적인 작곡가라 해서 빈에서 살 수
    없게 되어 한 때 런던으로 떠나기도 하였다. 1848년 8월 31일에 초연되었는데
    3번이나 앙코르를 받았으며 지금은 마치 오스트리아의 애국 행진곡처럼 여기게
    되었다.또한 경쾌하고 힘찬 느낌 때문에 세계각국의 여러 행사에서 축하음악으로
    많이 연주되며 매년 1월1일에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는 신년음악회에서
    단골 앵콜곡으로 널리 사랑받고 있으며 지난 2002년 5월30일 월드컵 전야제에서
    조수미가 이 행진곡으로 피날레를 장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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