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죄송한 말씀을 어떻게 표현을 해야할지 말문이 막힙니다.
여러분들께서도 여러분들의 인생이 있는것처럼 저에게도
역시 제 나름대로의 걸어야할 인생이 있습니다.
또한 지처버린 심신을 충전 시켜야만 할때가 온것입니다.
건강할때 건강을 지켜야 된다는것을 항상 명심해야 될줄
압니다. 기회가 되면 또 만날날을 기대 하면서 이 글을
올립니다. 자주 연락 바랍니다.
Love Sally
|
어찌 잊을까
그대들과 나와 걷던 그 길을 그 길에 놓고 온 그대들과 나의 언어들 아직 그 자리에 맴도는데 그곳에 향취만이 남아 있네
어찌 잊을까
그대들과 맺은 정을 세월의 흔적이 아직도 맴도는데 그곳에 가면 아직도 남아 있을 여운이 기억에 생생한데
어찌 잊을까
그대들에게 전한 내 깊은 마음을 내게 준 그대들의 깊은 애정을 추억이라 묻기엔 그리움으로 묻어두기엔 가슴이 너무 아파

그대들의 모든 것을 어찌 잊을까 나의 모두를 어찌 잊으라 할까?

사랑하는 그대들이여 !♥
항상 건강 하소서 !♥
항상 행복 하소서 !♥
새해에는 많은 축복 받으시기를 기원합니다.
보셨으면 덧글 달고 가셨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