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키세나팍에 들려 마즈막 가을의 아름다움을 마음것 망끽하며
낙엽들의 마즈막순간들을 담아보았다.
깔려있는 단풍잎들을 사박사박 밟으며 걷는 순간 그 어느날의 한토막의 추억이 필림같이 내 앞을 희미하게 스처간다
나의 생애 가장아름답던 그날 나만이 간직하고있는 그것들을.....
뒤를 돌아다보며 버스에 올랐다...
배경스킨에 올린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