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선 물론 방안에서 강아지를 키운다 .한국에서도 지금은...
그러나 쎌리는 정말싫다.
침대위에서 자는꼴이란 더욱더 보기에 좋지않다.
그런데 한국에사는 딸래집을 방문했을때 나는 깜작놀랬다.
내 딸까지도 강아지를...이렇게...
신주모시듯 귀하게 동거동낙을하며 살고있다.
아래사진을 좀 보세요~!!!
이름은 아리 래요.
자기는 출가전인데도 아리엄마라나요^^*
동물을 사랑해야 된다는것도 잘 알고잇다.
그러나 이렇게까지는 넘 과잉보호가 아닐런지요^^
아컴님들께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