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ly의 일기 10/2/09 금요일
추석이라곤 하지만 웬지 쓸쓸한 마음에 사로잡힐뿐 그냥 그렇다...
그러나 오늘 특별히 경로회관에서 추석잔치가 있다기에
아이들과의 몇몇통화를 끝내고 친구들과 함께 참석했다.
많은 회원들이 자리를 같이하고 웅서거리며 즐거운 표정들을 바라보니
마음의 허전함이 약간 가시는듯....
그래서 ...또 그래서....몇장의 사진을...
이곳은 남자분들이 여자들 보다 훨신 많은 경로회관이다
여자분들은 3/1 정도?
즐거워 하시는 모습들 보세요.
참 보기좋았다...
모녀가 같은식탁에서 식사하시는 모습 보세요.
Sallys는 부럽기 까지 했다.
엄마는 우리님들이 잘아는 아컴불러그에 강순애님이시고
따님은 경로회관 영어반 선생님이시다.
사진에담기를 요청하시기에 찰칵...
유명하신 선생님께서 한자리에. 친구분들과함께.......
액자에 멋지게 담아 보았다.
아시죠?
어떻한 건물인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