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올린 Corona zoo[09/19] 계속편입니다
오늘은 Corona Zoo 에 다녀왔다.
집에서는 추레인을 두번타지만 약 1시간 거리이다.
작년에는 3번 다녀왔지만 금년들어서는 처음갔다. 입장로는$4...
부롱스쥬 보다는 훨신 규모가 작지만 새로운 동물들이 있어서 즐거웠다.
토요일이라 조금 번잡스러웠다.
그러나 사람구경도 싫지 않었다.
그들은 나를~~ 나는그네들을~~..ㅎㅎㅎ
마침 약간의 돌고래쇼도 구경할수 있었다.
오전에는 컴 수업을하고
오후엔 스트래스를 확 풀어주는 실질적인
재미있는 자연 공부하는 시간이였다
마음대로 사진을 찍고 메도우팍을 거처 추레인에 몸을 실엇다.
역시 얼륵말 무늬는 참 신기해요.
돌아오는길에 메도우팍에서 예뻐서 찍었어요.
[출처] puma(푸마)의 이모저모? ([Sally의 컴퓨터세상!]) |작성자 sal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