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ma(푸마)의 이모저모?
Sally의 생활 2009/09/20 10:52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283829

 9/19/09 토요일 일기

오늘은 Corona Zoo 에 다녀왔다.

 집에서는 추레인을 두번타지만 약 1시간 거리이다.

작년에는 3번 다녀왔지만  금년들어서는 처음갔다. 입장로는$4...

부롱스쥬 보다는 훨신 규모가 작지만 새로운 동물들이 있어서 즐거웠다.

토요일이라 조금 번잡스러웠다.

그러나 사람구경도 싫지 않었다.

그들은 나를~~ 나는그네들을~~..ㅎㅎㅎ 

마침 약간의 돌고래쇼도 구경할수 있었다.

오전에는 컴 수업을하고

오후엔 스트래스를 확 풀어주는 실질적인 

재미있는 자연 공부하는 시간이였다

마음대로 사진을 찍고 메도우팍을 거처 추레인에 몸을 실엇다.

오늘은 우선 푸마 부터 올리려고한다.

 

Corona Zoo 03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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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푸마는 산에 살구, 사람을 무서워 하죠. 맹수이긴 한데,

자기 새끼가 위협을 받거나 배가 고프지 않은 이상,

사람을 보면 피한다고 합니다.

근데.. 퓨마하면 (사실 푸마인데.. ) 웬지 표범을 생각하게 되죠.

이건 제가 받은 교육때문인거 같습니다.

동물의 왕국이나 각종 프로그램에선 때로 표범으로 때로 퓨마로.. 불러서..
그러니까.. 산에 사는 놈일때는 TV에 항상 푸마라고 나오더군요.
그리고 들에 있을 때는 퓨마, 나무에 있을때는 표범.. ㅎㅎㅎ
아마 TV에서 번역을 하던 분들도 이게 무지하게 헷갈렸나봅니다.

근데 웬지 사나운 넘일때는 퓨마로..

위의 사진처럼 부들 부들 하게 생긴 넘을 부를때는

푸마라고 불러야 제맛인거 같습니다. 

 
 

메도우팍.jpg


돌아오는길에 메도우팍에서 예뻐서 찍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