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부터 공원국에서 가족당 20평당의 밭을 가난한자들에게 분배했다.
한국인들이 가장 많었다.
열심히 가꾸고있는 상록회밭에 어제 찾아가보았다.
공원국에서는 공원지인고로 꽃을 많이 심기를 원한다.
그래서인지 무척 꽃들을 많이 심어서 아름다웠다.
사진을 많이 찍어온 이유로 콜라주로 만들어 올렷다.
공원으로 꾸며놓은 밭이기때문에 경치가 무척 좋았다.
꽃들을 많이심어져있었다
이렇게 예쁘게 싱싱하게 잘 자라고있다
즐겁게 작업을 하는 모습이 넘 보기 좋았다
물통에 흙과물을 담고 심은 연꽃 무척 아름다웠다.
연꽃이 시들까봐 8월에 찍은것이다
같은날 나비도 만났다
태국에서 생산되는 야자열매
이곳에서는 중국인들이 팔아요
coconut 개당 $1
한국에도 많이 팔지요?
제가 좋아하기 때문에 목마를때는 늘 사서 마십니다.
마시고 난후 무겁지만 사진을 올리기 위해서
오늘은 집에까지 가지고 왔어요.
코코넛(coconut) 또는
코코야자는
야자나무과 (
종려나무군)에 속하는 상록 교목이다. 코코넛 나무는 코코스 속에서 유일한 종으로 넓은 종려나무로 30
미터 크기까지 자라며, 4~6 미터 길이의
날개 모양의
잎사귀와 각 작은 잎사귀들은 60에서 90
센티미터 길이이다. 오래된 나무잎은 깨끗이 흩어져서 나무 줄기를 부드럽게 남겨둔다 코코넛은 코코넛 나무의 열매를 뜻한다.
코코넛 나무는
열대지방 전체를 걸쳐 자라며, 장식이나 요리 등 실제로 코코넛 나무의 모든 부분은 인간이 사용한다.
코코넛열매나무
요렇게도 먹을수가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