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렷을때 색좋이로 만들어 나무젓가락에 끼워가지고 바람부는 쪽을 향해달리면
바람개비는 뱅글뱅글 재미있게 잘 돌아가든 바람개비 생각이 떠 오릅니다.
이 꽃이 꼭 그렇게 생겼어요.
후러싱 실로암교회 뜰에서...
후러싱 꽃공원에서 찍은 툴립꽃
이꽃을 보는 순간 보물을본듯 기뻐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