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아름다운장미를 보고 그냥 스처갈수가 없었지요.
구경을하고있는데..
그곳 아파트 수퍼가 운좋게도 문을 열어줄테니 들어와서 찍으라고 해요.
쌩큐 하면서 들어가 찰칵 찰칵...
내년에 또와서 마음것 찍으라고 친절하게 말하더군요.
와우..정말 기분 좋은날이였어요.흠...

이꽃은 처음보는 꽃입니다.
그래서 수퍼에게 물어봤든이
나에게 이름을 물어보고나서
그 아름다운꽃이름이 쎌리라고 해서
한참동안 같이 웃었어요.ㅋㅋㅋ
| †~~~내 영혼이 은총 입어(찬송가 495장) - 김 동근 * | |
2008.12.13 0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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