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버스에서 내려 꽃나무들을 찍었다.
비는 계속 5일간에 거처 마구내리는데...
오늘이 지나면 꽃들은 많이 없어질것을 염려헤서...
좀 고된작업을 시도했다.
이런일들이 지난날의 추억의 한토막이 될것을 생각하며...
다음 버스에 온통 젖은몸으로 웃으며 올랐다ㅋㅋㅋ~~
산딸나무?^^ 미국에서는 Dogwood라고^^ 백색을 더 많이 선호하는것 같아요.
영산홍의 종류^^ 이곳에서는 집집마다 보이는듯...
영산홍
개나리, 진달래, 매화, 벗꽃, 애기사과꽃, 목련, 철죽, 라일락, 산딸, 모란, 영산홍.
금년에는 이런 꽃 나무들을 모두 불로그에 올리게 되어서 즐겁습니다...
전 어릴때 부터 꽃나무를 무척 좋아 했어요.
꽃나무 중에서도 가장 크고 아름답고 웅장해보이는 것을요...
이곳은 지금 연산홍이 가장 아름다운 미를 뽑내고 있어요...
※ 참고 하세요^^모란(목단)은 나무줄기에서 꽃이피고
작약(함박꽃)은 풀로 돋아 줄기에서 꽃이 핍니다.
모란, 목단, 작약, 함박꽃을 혼돈하는 경우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