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자.사진쌓기
버스에서 내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동래 공원에들려 사진을 찍기로했다.
앙상한 나무가지가 언젠가 파르파릇하게 예쁜모습으로 단장을 했으니...
공원으로 가는도중에...
공원으로 가는 도중에 아파트 정원애서...
예뻐서...
먼저 공원의 얼굴을 살짝 찍고...
참으로 기분이 상쾌했다. 피곤함도 잊고 부지런히 감상도하며 찰칵 다시 찰칵찰칵ㅎㅎㅎ...
앙상한 나무가지만을 볼수있을때에 "쎌리의 동래 한바퀴"란 계시물에 올린적이있다.
벌써 이렇게? 세월은 정말 빠르다. 그러니 쎌리가 그동안 얼마나 늙었을까?ㅋㅋ
공원으로부터 쎌리의집으로 가는길.
3불럭이니 가깝다...